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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헉.... 지무야. 언냐. ..
by 로이 at 11/06 우오오, 언니~! 미모!!^^.. by 하지무 at 11/05 오우 사진 너무 이쁘다.... by n-kun at 11/04 모르죠. 전 일본 이케부쿠.. by 로이 at 09/03 위에 있는 반지 한국에서.. by 김동규 at 08/31 |
2009년 11월 07일
롯뽕기에 놀러간 김에 아웃백 스테이크에 갔습니다.
후후후 우선 먹은 것은..... 먹느라 정신 나가 먼저 찍는 걸 잊긴 했지만 *샐러드 사진이 없습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바베큐폭립과 스파게티 1개, 그리고 스테이크 1개, 샐러드, 음료와 스프, 부쉬맨 브레드5개를 아작냈습니다. 일본도 역시 부쉬맨 브레드와 음료는 무한리필입니다. ![]() ![]() ![]() ![]() 대신 아웃백 한국에선 생각할 수 없고, 일본에서도 아주 보기 드문 엄청 불친절한 가게였습니다. 손님이 일어나서 손을 들고 춤을 추기 전에는 종업원을 볼 수 없었고, 음료는 주문받은 거랑 다른 걸 가져오고 부쉬맨브레드는 물론 여러번 시키긴 했지만 대략 시킨후 20분 경과후 가져오고.... 맛은.... 한국이 더 맛있습니다. -왜 폭립이 달짝계피맛이냐고!!!! 폭립의 소스를 부탁했더니 없다고 시치미를 떼고... 가격도.... 대략 당근 한국이 더싸고.... 한국가면 아웃백갈꺼야!!!! 2009년 10월 18일
관동지방에서 제일 큰 규모가 아닐까 싶은 카와고에 마쯔리 ![]() 그리고 닛코에 도쇼구가 생기기 전에 이곳에 잠시 거쳐 있었던지라 이 곳에도 도쇼구가 있어요. 자물쇠가 채워져서 안까지는 볼 수 없지만. ![]() ![]() 이곳에는 수많은 돌로 만든 나한들이 있습니다. 하나하나 표정과 포즈가 달라서 그걸 보는 재미도 있고... 이렇게 누군가가 여기 저기 1-10엔을 교묘하게 올려두었습니다. 그걸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저도 하나 올리려다가..... 마땅찮은 자리가 없어서..... ![]() 각종 다시들이 주루르르륵. 보통 다시 종류는 대략 30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전부 다 볼 수는 없어요. 인파가..... ![]() ![]() 다시 위에 올려진 인형들은 신들과 영물, 그리고 역사적 인물 등입니다. 저는 이에미츠와 성성, 사자, 요시츠네, 벤케이 등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축제 때문에 시간의 종과 에도 풍경의 막과자 골목은 뒷전....^^ ![]() 원래는 저녁 것도 보려 했지만 피곤해서 바로 세이부 신주쿠선을 타고 돌아왔습니다. 닛코도 가야하는데..... 2009년 09월 20일
이번에 지인과 지인의 지인이 놀러와서 같이 우에노에 갔습니다.
목적은 황실에서도 주문해서 먹는다는 270년 역사를 가진 장어덮밥집. 우메카와데이. ![]() 도쇼구를 찾습니다. 도쇼구 들어가는 길에서 중간에 살짝 왼쪽 샛길로 빠지면 바로 우메카와데이. 전 도쇼구라 아닌줄 알고 들어갔다가 오마모리 파는 할아버지에게 물어보고 찾았습니다. 할아버지 왈... [거기 장어 맛있어!!! 잘 먹게나] 하하하하. 찾아갔는데 목표로 하던 점심 장어도시락은 2시까지 판매라 하는 수없이 그냥 장어 덮밥과 사계덮밥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 가격은 약간 못미치는 3000엔 후덜덜덜.. 그런데 들어가서 보니 여기가 본점? 이고 분점으로 이케부쿠로 션샤인시티에도 있더라구요!!!! 나는 거기서도 아는 분이 사주셔서 비싸서 눈물을 흘리며 먹었었다는....!!! 그리 유명한 집인줄도 전혀 몰랐어요!!! 어쨌든 그 때도 슈퍼에서 사먹는 중국산 장어와는 틀리구나 했지만.... 역시 맛있어요. 이 둘을 따라다니며 매일 하야트호텔 조식 부페를 먹고 다녔더니 다시 다이어트의 위기가!!! 여기 말고도 다이쇼14년 전통의 관동식 오뎅집, 우동전문점 등등 나는 심각한 살들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_-;;; |